
신민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빤 아랑 스타일!"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포졸 복장으로 변장한 사진을 개재했다.
이날 방송된 '아랑사또전'에서 옥황상제의 도움을 받아 환생한 처녀귀신 아랑(신민아)은 사또 은오(이준기)가 자신의 시신을 수습해 장례를 치러주는 모습을 몰래 보기 위해 포졸로 변장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포졸 복장에 입을 꾹 다문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남장에 가까운 변신에도 불구, 신민아가 여성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무한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랑 신민아 너무 귀엽다", "뭘해도 귀요미", "아랑 오빠 잘생겼어요!!", "아랑은 포졸 스타일!!", "신민아 남장을 해도 꽃미모네!!", "센스있는 멘트 아랑스타일!", "남장을 해도 예쁘네", "오빠들 여럿 쓰러질 듯", "'아랑사또전' 보는 낙에 산다", "신민아 외모도 연기력도 최고다"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은 시청률 14.4%(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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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