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하나은행은 24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제16회 하나 달력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내달 9일까지 수상 작품 전시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6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돼 ‘하나 그린’이라는 주제 아래 독창성, 경제성 및 생산 효율성 등에서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2013년도 하나은행 탁상용 달력의 디자인으로 실제 적용돼 하나은행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매년 반짝이는 아이디어들로 만들어 낸 출품작들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예비 디자이너들이 꿈을 펼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은 하나은행 본점에 마련된 전시장 외에도 하나은행 홈페이지와 공모전 사이트(design.hanabank.co.kr)를 통해 관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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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