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인선이엔티는 이사회 결과, 건설폐기물 사업 경영효율성 증대와 재무구조 건전성 및 조직 개선화 방안으로 인선기업에서 분할되는 화성지점에 대한 흡수합병 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무증자 방식에 의한 1 대 0의 합병 방식으로 진행되며, 합병기일은 다음달 30일이다.
채권자 이의 제출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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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