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휴롬(회장 김영기)가 오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International Funkausstellung) 2012’(국제가전박람회)에서 신제품 소개와 함께 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휴롬은 IFA 2012 전시회에서 올해 새롭게 출시된 ‘NEW 휴롬’ 비롯해, 화이트와 그레이, 실버와 와인 색상의 유럽형 고급 컬러와 디자인이 반영된 제품 9종을 선보인다.
자연의 맛과 영양 그대로를 담아내는 저속착즙방식(SSS: Slow Squeezing System)에 고급스런 디자인이 겸비되면서 활용도와 편의성을 높인 제품으로 더 진하고 다양한 맞춤 주스가 가능한 것이 제품의 특징이다.

최근 현대인들의 불규칙한 식습관과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건강한 식음료와 문화에 대한 관심이 전세계적으로 높아지면서 주방가전 제품에도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에 휴롬 원액기는 재료 본연의 자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보존하는 신개념 프리미엄 주방가전으로, 이번 IFA2012 전시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유럽 시장 공략을 펼칠 계획이다.
IFA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로 전세계 가전 제품의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다. 올해로 세 번째 IFA에 참여하는 휴롬은 행사 기간 동안 제품 전시 외 시음행사, 푸드쇼 등 오감을 이용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시너지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휴롬 부스는 가정용 전자제품(Home appliance) 구역에 설치될 계획이다.
한 편 휴롬은 최근 18일 신제품 ‘NEW 휴롬’을 출시했다. ‘NEW휴롬’은 재료의 혼합과 착즙이 한층 더 편리해졌으며, 주스 외에도 이유식, 죽, 두유 등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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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