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각시탈' 의 여린 눈망울에 강한 내면을 지닌 목단이, 진세연이 한 패션 매거진과 함께 메이크업 화보를 진행했다.
아이라인을 주제인 이번 메이크업 화보에서 그는 어린 나이답지 않게 드라마틱한 포즈와 표정, 무드를 소화해냈다.
이날 메이크업을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청경은 "선한 눈매에 강렬한 아이라인을 연출하니 전혀 새로운 느낌을 풍긴다. 메이크업 작업을 하면 할수록 묘한 매력이 있는 여배우"라며 그녀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사진 촬영 담당인 포토그래퍼 김한준 역시 "카메라 각도에 따라 전혀 다른 아우라가 뿜어져 나오는 놀라운 여배우"라고 감탄했다.
한편, 진세연이 출연 중인 드라마 '각시탈'은 4회를 연장하며 오는 9월 6일 28회로 종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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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