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민섭 인턴기자] 중동지역의 관심을 받던 박주영(27)이 이번에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셀타 비고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보도됐다.
셀타비고는 전통적인 강호였지만 지난 5시즌을 2부리그에서 보내며 침체기를 맞았다. 그러다 2012-13시즌부터 다시 프리메라리가로 승격이 되면서 재도약을 위해 안정된 전력구축에 힘쓰고 있다.
비고의 지역지 '파로 데 비고'는 팀에 필요한 최전방 공격수 후보로 호나탄 페레이라(25)와 박주영이 물망에 올랐다고 전했다. 두 선수 모두 지난 시즌 부진했지만 기본적인 재능이 뛰어난만큼 동시에 영입하여 다른 선수가 부진했을 때의 대비책으로 생각하고 계획을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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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민섭 인턴기자 (starbur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