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KTB투자증권(대표이사 주원)은 23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2-5 참저축은행빌딩 3층에 대구금융센터를 신규 개설하고 영업을 시작한다.
대구금융센터는 부산센터, 울산지점에 이은 KTB의 세번째 지역 거점 점포로 대구 MBC 앞에 위치하며 핵심 상권인 범어사거리와도 인접해 있다.
지점장을 맡은 김용섭 상무는 "주식, 채권뿐만 아니라 선물 옵션 및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고객들의 수익률 제고는 물론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진정한 자산관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리테일본부 현승희 부사장은 "대구금융센터는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전문인력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식, 채권 이외에도 파생거래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어 고객들의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KTB투자증권의 영업점은 갤러리형 점포 컨셉을 지향해 많은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대구금융센터의 경우 구상회화의 본류인 대구출신 대표 작가인 윤병락, 도성욱 등의 작품을 전시 중이다. 작가 소개 및 개별작품에 대한 소개를 QR코드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KTB투자증권은 이번 대구금융센터 오픈으로 여의도 본사 영업부 외 총 10개 지점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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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