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159매의 헌혈증서를 지난 22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매년 정기적으로 소아암 어린이 돕기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도 전체 임직원의
25% 이상이 뜻 깊은 행사에 함께했다.
서원식 신세계인터내셔날 관리팀 수석부장은 "헌혈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여서 회사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힘들게 치료를 받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