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투자은행(IB) 전문가들을 초청해 의견을 듣는다.
한은은 김 총재가 오는 24일 오전 7시 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에서 ‘투자은행 전문가와의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경래 HSBC증권 대표, 이재우 BoA메릴린치증권 상무, 한동권 바클레이즈증권 대표,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대표, 정진욱 도이치은행 대표, 권영선 노무라증권 전무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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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