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고려아연이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고려아연은 9시25분 현재 전날보다 1만5000원(3.85%) 오른 40만5000원에 거래됐다. 전날 2.5% 상승에 이어 이틀째다. 고려아연 주가가 40만원대를 돌파한 것은 지난 4월 이후 4개월만이다.
외국인은 지난 10일 이후 고려아연을 연일 순매수하고 있다. 이날도 노무라, CS증권 창구 등을 통해 1만주 가량을 매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아연의 실적과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금 값은 최근 3개월래 최고치로 뛰어올랐다. 중국과 유로존의 경기 부양 조치 기대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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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