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제철이 3분기 실적 둔화 우려에 사흘 연속 약세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대비 500원, 0.58% 떨어진 8만64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오며 사흘 연속 하락하고 있다.
심혜선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이 직적분기 대비 23.2% 감소한 2564억원, 영업이익률은 8.4%가 될 것"이라며 "계절적 비수기와 7일간의 하절기 집중 보수에 따른 판매량 감소 등이 영향을 끼친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심 연구원은 "오는 10월 공산당대회에서 정권교체 및 대도시들의 잇따른 경기부양책 발표로 4분기 이후 중국 철강수요의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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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