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모잠비크 가스전 가치 부각에 힘입어 장중 6만100원을 기록, 다시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23일 오전 9시05분 현재 한국가스공사는 전일대비 400원(0.67%) 오른 5만980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6만100원까지 올라서 52주 신고가를 다시 갈아치웠다.
토러스투자증권은 모잠비크 가스전의 지분 가치가 더욱 높아졌다며 한국가스공사의 목표주가를 5만3000원에서 7만3000원으로 올렸다.
박용희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가스공사의 해외자원개발 가치를 2조4000억원에서 4조4000억원으로 높였다" 며 "모잠비크 가스전 프로젝트에 참여한 영국회사 코브 에너지가 태국회사 PTTEP에 지분을 매각해 한국가스공사의 지분 비중이 커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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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