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산은은 지난 22일 산업단지의 개발과 입주기업의 육성 및 지원 등을 위해 산업단지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개발 중인 8개 산업단지와 4개 시범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산업단지 입주기업 육성을 위한 금융 및 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공단의 재원조달 및 운영구조를 개선하고 제조기반형 창업기업을 육성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의 구체적인 실행을 위해 장성나노기술단지 조성, 구미산업단지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시범사업을 선정해 분야별 실무협의회를 구성한 뒤 연내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양 기관의 강점을 활용한 시너지 효과를 통해 국가 및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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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