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KG이니시스가 높은 성장률 기대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KG이니시스는 9시32분 현재 전날보다 330원(3.73%) 오른 9180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5월 이후 15개월만에 처음으로 9000원대를 회복하는 신고가다.
심상규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KG이니시스는 국내 1위 PG(Payment Gateway 전자결제) 업체로 최근 4년간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이 23.9%, 영업이익은 2008년 이후 33.5%로 고성장 중"이라며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76% 증가한 107억원을 기록했고, 올해 전체 영업이익 240억원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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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