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우리선물은 22일 국채선물 시장이 강보합 출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임은호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금일 국채선물은 유럽중앙은행(ECB)의 무한정 국채매입 기대감을 반영하기 보단 미국 주요 주가지수의 차익매물 출회를 반영해 강보합 출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날 예정된 조기환매 역시 채권시장에 긍정적 이슈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기술적으로도 반등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장 중 2조원 규모의 국고채 조기환매에 대한 긍정적 이슈와 주가지수 조정을 반영해 추가 강보합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며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연속 4거래일 동안 가중이평 60일선에서 지지를 받으며 전일 종가가 가중이평 5일을 상회했기 때문에 단기반등 가능성이 점증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오늘 종가가 105.85를 상회한다면 105.95까지도 상승이 가능해 보인다"며 "오늘 예정된 FOMC 의사록에 대한 기대감이 장 후반 반영되며 윗꼬리를 형성할 수 있으므로 이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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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