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가 1bp(1bp=0.01%포인트) 하락, 3.20%를 기록했다. 지난 16일 1bp 상승한 이후 3거래일만의 움직임이다.
금융투자협회는 21일 CD 91일물 금리가 전일보다 1bp 하락한 3.20%라고 최종 고시했다.
CD금리의 하락은 이날 SC은행이 CD 4개월물을 전일 민평보다 3bp 낮은 3.20%에 500억원어치 발행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금투협 관계자는 "만기가 더 긴 4개월물이 3.20%으로 발행됨에 따라 3개월물 CD금리도 같이 하락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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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