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오는 27일 114호점인 '대구 상인점'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대구 상인점은 상권의 중심인 월배역과 상인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또 맞은편에 홈플러스와 아파트 단지, 도보 5분 거리 내 롯데백화점이 인접해 있어 가족단위 고객들은 물론 젊은 고객들까지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정통 스테이크하우스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아웃백 대구 상인점은 비교적 넓은 규모(182평, 272석)로 방문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주차공간이 넓고 단독룸을 구비하고 있어, 돌잔치는 물론 대규모의 각종 모임 및 회의 장소로도 적합하다.
대구 상인점은 또한 젊은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한층 밝아진 조명과 함께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하는 새로운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대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역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면서 이웃소통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포부다.
한편, 현재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전국 105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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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