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홍은희는 19일 트위터에 "읽고 싶은 책 자기 전에 보려고 미뤄놨는데 졸리네. 몇 장 못 넘길 것 같다. 나도 엄마가 보살펴줄 때가 좋았는데. 결혼을 일찍하니 그 시절이 너무 짧았던 게 제일 아쉽다. 동우 민재 준상 알고있나?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홍은희는 배지난 2003년 유준상과 결혼했으며 당시 홍은희는 24세, 남편 유준상은 35세였다.
홍은희는 이른 나이에 일찍 결혼해 부모님이 보살펴주던 처녀 시절이 짧았던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한 것으로 보인다.
트윗을 본 네티즌들은 "우리 얼싸앉고 울자꾸나" "저도 두 아이 엄마예요. 홍은희 씨 트윗 공감입니다. 맘 편히 책 한 권 읽을 시간이 없다니.." "그래도 국민남편 유준상 씨가 잘 해주잖아요!" 등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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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