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낮 이민정은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이병헌 선배와 진지하게 만나는 것은 사실이나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팬들에게 알리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그동안 이민정과 이병헌은 양 측 소속사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열애설과 함께 11월 결혼설이 끊임없이 불거졌고, 그때마다 양측은 이 같은 사실을 적극적으로 부인해왔다.
그러던 19일 양 측 소속사는 "11월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히겠다"는 소식을 알리며 두 사람의 행보에 대해 "중대발표가 있을 것"을 예고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중대발표라더니 결혼이 아니고 고작 열애인정?" "다들 알고 있던 시나리오인데 세삼스레 중대발표는 무슨" "멘붕, 띠동갑이라니 이병헌씨 대단하네요" "그동안 광고계약 때문에 숨긴건가?" "그렇게 아니라고 우겨대더니" "이렇게 한 명 또 여신은 가고.."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