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택연(24)과 원더걸스 유빈(24), 선예(23)가 함께한 코스모폴리탄 9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파티에서 만난 연인의 모습을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택연과 선예는 다정한 커플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공개된 화보에서 택연은 깔끔한 블랙수트룩을, 선예는 베이지 톤의 원피스를 입고 강렬한 포스를 풍기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보 속 택연의 손 위치가 선예의 가슴 라인에 절묘하게 떨어지면서 이른바 '나쁜 손'이 포착, 네티즌들의 귀여운 질타가 이어졌다.
택연의 '나쁜 손'을 포착한 네티즌들은 "ㅋㅋㅋ택연이 나빴네 떽!", "에이 각도 때문인거 같은데 괜히 둘사이 어색해질 듯", "지금 손이 어디에!!!!! 근데 의외로 잘 어울리는데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