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 4)에는 서울지역예선 참가한 유학생 로이킴(한국이름 김상우)이 등장해 빼어난 학벌과 집안배경, 훈훈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로이킴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현재 국내 모 기업의 회장이라고 직접 밝혔다.
이에 해당 기업으로 국내의 한 막걸리 회사가 지목됐고, 18일 현재 이 회사 홈페이지는 트래픽이 초과돼 접속이 불가능하다.
또한 방송이 나간 후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정윤혜(22)와 사촌지간임이 밝혀지면서 그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레인보우의 소속사인 DSP미디어 관계자는 "로이킴은 정윤혜의 친 사촌동생으로 국내 유명 막걸리 기업의 회장의 아들이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는 아무래도 말하기 조심스러운 게 있다. 정윤혜 역시 고모부에 관해 언급하는 것을 꺼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촌동생인거 트위터에 글올렸으면서 왜 지금은 말하기 조심스러워하지..궁금한데", "로이킴 너때문에 난 불금을 끊었어", "너에게 날 바친다...거절은 거절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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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