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네이처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이 직접 갈아넣은 천연 파우더를 물과 함께 즉석에서 만들어 사용하는 마스크팩 '쉐이킹 스무디'를 출시했다.
출시 제품은 알로에·그린티·레몬 3종으로 캘리포니아산 알로에와 유럽 지중해에서 재배된 레몬, 보성 녹차 등 천연 파우더가 들어있다. 각각 진정, 보습, 브라이트닝 효과를 준다.
또 멀티 비타민 콤플렉스가 피부의 복합적인 고민을 해결해주고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 준다.
쉐이킹 스무디는 셰이킹 용기에 개별 포장된 천연 파우더와 팩을 도포할 스패튤라(전용 주걱)가 함께 들어 있다.
내장된 용기에 표시된 선까지 물을 담고 파우더 1포를 뜯어 함께 넣은 뒤 뚜껑을 닫은 다음 빠르게 위 아래로 7~8회 정도 흔들면 신선한 겔 타입의 마스크 팩이 만들어진다.
한 제품에 7g 용량의 파우더 6개가 들어있으며 가격은 9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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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