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연재는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합끝나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런던에서의 여유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런던의 상징 '빅벤'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손연재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데님팬츠로 편안한 모습으로 연출한 가운데 선글라스를 착용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손연재는 굽이 없는 신발을 신고도 완벽한 각선미와 황금비율을 자랑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유로운 모습! 부럽습니다", "시합끝나고 즐기는시간이 얼마나 좋을까!! 맘껏즐기길바래요 런던이 급그리워지는 사진이네요ㅎㅎ", "와. 나도 저기서 찍은 같은 장소의 사진이 있는데.. 완전 다른 곳 다른 사진일세ㅋㅋ이쁘당"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2012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역사상 최초로 리듬체조 여자 종합 결선에 진출, 종합 5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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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