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은주 인턴기자] KBS 2TV 새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가 공개한 촬영장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공개된 '닥치고 패밀리' 촬영 현장 사진 속에는 극 중 파티쉐 역으로 등장하는 심지호 박지윤 박희본이 함께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훤칠한 키와 떡 벌어진 어깨가 돋보이는 배우 심지호는 파란색 유니폼을 입은 모습으로 파티쉐의 느낌을 물씬 풍겼다. 극중 차도남 바리스타로 등장하는 것과는 다르게 사진 속 심지호는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또 한 번 여심을 흔들었다.
박지윤은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촬영에 임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었다. 극중 박지윤은 청순한 외모에 우월한 몸매로 애교까지 겸비했다. 우성가족 핏줄을 그대로 물려받아 이기적인 면이 있지만 백치미로 어리버리한 캐릭터를 맡았다.
박지윤과 정 반대의 캐릭터 박희본. 이 둘은 심지호를 가운데 두고 삼각관계로 러브라인이 발전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닥치고 패밀리'(연출 조준희 최성범/극본 서재원 김환채 이정선 권소라 김바다) 는 MBC '아랑사또전',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 '신의' 등 8월 셋째 주 첫 방송되는 프로그램들 사이에서 유일한 트콤이다. 황신혜, 박지윤, 다솜 등이 출연, 시작부터 주목받으며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후 7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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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