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옥에티 발견'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게재된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랑(신민아 분)과 은오(이준기 분)가 동침 한 다음날, 아침이 밝아오는 숲속의 풍경이 담겨져있다.
옥에 티가 되는 장면은 바로 숲 속 귀퉁이 나무에 기대 서있는 의문의 한 남성.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뭐지? 스태프인가? 설마..귀신?", "아 무섭게시리..뭐야 저건ㅠㅠ", "귀신이 나온다는건 대박날거라는 새로운 징조 아닐까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은 아랑 전설을 모티프로 한 드라마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처녀귀신 아랑과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한 사또 은오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액션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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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