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힐링캠프' 제작진에 따르면 "기성용이 현재 경기도 인근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녹화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 사상 최초로 동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룬 홍명보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힐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기성용은 '힐링캠프'를 통해 키플레이어로 활약했던 런던올림픽 경기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절친으로 잘 알려진 구자철에 대해서도 귀여운 폭로를 했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기성용은 이날 녹화된 방송을 통해 계속해서 회자되고 있는 영국 프리미어 리그 이적설과 앞으로의 행보 등에 대해서도 밝힐 예정이다.
한편 기성용이 출연한 '힐링캠프'는 오는 20일 밤 11시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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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