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가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실용화홀에서 과일 당도관리 효율화를 위한 '농산물비파괴선별기 검정추진 업무협조' 약정식을 체결했다.
이번 약정식을 통해 두 기관은 과일류 등 농산물 및 농식품 관련 기술정보 교류 및 협력, 농산물비파괴선별기 정기 또는 수시 검정서비스 및 품질․안전성 분석서비스 제공과 유통현장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홈플러스에 과일을 공급하는 APC 및 영농조합법인(29개소)에 설치되어 있는 농산물비파괴선별기에 대해 재단에서 수시 및 정기 검정을 실시하여 과일 당도관리 효율화를 지원해 나가는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현장에서 검정서비스 실시 및 개선사항 도출 제공, 업무추진에 애로가 없도록 상호 편의를 제공해 나가고, 관련분야 기술교류 세미나 및 정보교류 확대, 관련 시설과 장비, 인력의 상호 지원 협력, 실무협의회 개최를 정례화 해 나가기로 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업무협약 체결은 농산물비파괴선별기에 대한 검정을 실시, 과일의 당도 및 중량 오차를 줄여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데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