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홈플러스는 국내 최초로 박지성 선수가 새로 입단한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의 공식 유니폼 500장을 단독 예약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QPR 공식 유니폼은 EPL 패치, 박지성 선수의 등번호 및 이니셜이 부착돼 있으며 가격은 13만원(국민 및 외환카드 청구할인 시 12만3500원)이다. 사이즈는 90부터 110까지.
유니폼은 이 날부터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 및 QPR 공식 후원사인 로또스포츠 인터넷 쇼핑몰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상품은 내달 3일부터 약 1주일간 순차 배송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