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도현은 15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에 카메오로 출연, 등장과 함께 짧은 시간만에 죽음을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 아랑(신민아 분)은 기억을 잃고 자신이 어떻게 죽음에 이르렀는지 알아내기 위해 밀양의 사또를 찾지만 번번히 자신과 마주하고 숨을 거두는 사또들의 모습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 가운데 윤도현은 아랑이 찾는 세 번째 사또이자 장군 복장을 한 '강심장 사또'로 등장했지만 상체없이 하체만 보이는 아랑에 모습에 등장 3초만에 비명횡사를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나 어제 분명 아랑사또전봤는데...윤도현이 출연했다고?", "도현오빠 깨알 연기를 선보인 단명연기의 달인", "화장실 다녀오다 도현옹 못봤다엉엉"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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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