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GC인삼공사는 6년근 홍삼과 인체에 유익한 성분을 과학적으로 배합한, 기능성 홍삼제품 ‘루마엑스’와 ‘홍삼유산균’ 2종을 출시했다.

‘루마엑스’는 정관장 6년근 홍삼에 염증을 유발하는 단백질인 류코트리엔의 생성을 억제해주는 기능성 원료인 ‘초록입홍합추출오일복합물’을 함유하여, 관절 기능 보존 및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홍삼유산균’은 건강하고 튼튼한 장 만들기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정관장의 홍삼분말을 비롯하여 특허 받은 유산균을 포함한 총 7종의 유산균을 씹어 먹는 정제로 만들었다.
인삼공사 홍영선 브랜드1부장은 “면역력 증진에 우수한 홍삼에 기능성 성분을 함께 넣어 한 번의 복용으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기능성 홍삼제품을 꾸준히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루마엑스’와 ‘홍삼유산균’은 전국의 정관장 가맹점 및 백화점, 대형마트에서 구매 할 수 있다. 가격 (30일분) ‘루마엑스’ 10만원, ‘홍삼유산균’ 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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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