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ROTC 48기 특집'으로 방송된 SBS '짝'에는 자신을 요리사라 소개한 여자 3호가 등장, 뛰어난 외모로 남성 출연자들의 선택을 독차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방송 이후 여자 3호의 직업이 요리사가 아닌 쇼핑몰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는 제보와 함께 증거 사진이 잇따라 공개됐다.
이에 시청자게시판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 3호가 쇼핑몰 홍보를 위해 방송에 출연했다"는 네티즌들의 의혹이 제기됐고, 16일 현재 해당 쇼핑몰은 여자 3호의 사진을 모두 내렸다.
네티즌들은 "이건 뭐 인정하는 것도 아니고 뭐 하자는거지", "이미 캡쳐사진은 다 퍼졌는데 이제와서 이런다고 사실이 없어지나", "이건 논란을 키우는일이란걸 왜 모르시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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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