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에듀박스(대표이사 박춘구·이대호)는 영어교육 사업 강화를 위해 전자도서관 사업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자도서관은 컴퓨터를 활용해 전자책 형태의 다양한 학습교재를 열람하고 학습하는 서비스다. 에듀박스는 현재 총 1100여권의 영어 학습 전자도서를 보유하고 있다.

에듀박스는 자사의 화상 전화영어 사업인 '이보영의 화상전화영어' 고객을 대상으로 이 서비스를 우선 제공할 방침이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이번 전자도서관 사업 진출로 영어교육 사업에 필요한 모든 분야에 수직적 통합을 이뤘다"고 평가하고 "향후 학교, 영어학원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관련 시장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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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