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짝' 15일 방송분은 시청률 9.0%(전국기준)을 기록해 7.8%인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꺾고 수요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갓 전역한 ROTC 48기 남성 출연자들이 애정촌을 찾아 일명 '각잡힌 군인포스'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요리사 출신 여자3호는 명문대 출신의 남자들에게 대거 선택을 받아 네티즌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있다.
한편 '황금어장-라디오스타' 15일 방송에서는 남경주, 정성화, 창민, 이민호가 출연한 2회 분에 이어 '댄싱위드더스타2'의 춤바람 3형제 이훈 토니안 송종국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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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