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LG유플러스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급등하고 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유플러스는 9시25분 현재 전날에 비해 230원(3.16%) 오른 7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상위 창구에 씨티그룹, 맥쿼리 등이 올라있는 등 외국인들이 13거래일 연속 사자에 나서며 상승을 이끌고 있다.
이통사가 2분기에 절정에 달했던 롱텀에볼루션(LTE) 비용부담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3분기 실적호조 전망이 나오는 점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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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