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재계약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가도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네오위즈게임즈는 9시15분 현재 전날보다 1000원(4.32%) 내린 2만2150원에 거래됐다.
LIG투자증권은 주력타이틀의 재계약 노이즈는 계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정대호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2/4분기 실적은 비수기와 대형 경쟁작 출시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3/4분기는 성 수기 효과로 실적 개선은 기대되나 주력타이틀의 재계약 노이즈는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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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