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새벽 강남의 모 산부인과에서 첫 딸을 순산한 현영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케이블 채널 Y-STAR '식신로드' 진행을 맡았던 현영은 임신 6개월이던 지난 4월 MC 자리를 박지윤 아나운서에게 내주고 태교에만 전념해 왔다.
이어 한 아이의 엄마가 된 현영은 당분간은 엄마로서 육아에만 전념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3월 4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화촉을 밝힌 현영은 곧이어 임신 소식을 전해 팬들의 축하를 한몸에 받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