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풀무원식품은 맛과 영양을 고려한 저칼로리 식사 대용식 제품 '뮤즐리 타임'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뮤즐리 타임은 총 4종으로 단품 2종과 세트 제품 2종이다.
단품 2종은 휴대가 간편한 바(Bar) 타입의 '뮤즐리 타임 라이스너츠바(30g*4개입/6000원)',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뮤즐리 타임 곡물과일 쉐이크(30g*5개입/7500원)이다.
세트 제품 2종은 한 끼 영양을 고려해 아침, 저녁 프로그램 밀 세트로 구성한 '뮤즐리 타임 굿모닝 KIT(곡물과일 뮤즐리 30g*5입, 곡물과일 쉐이크 30g*5입/1만1800원)', '뮤즐리 타임 이른 저녁 KIT(라이스너츠바 30g*5입, 곡물과일 쉐이크 30g*5입/ 1만3500원)'이다.
뮤즐리 타임 라이스너츠바는 국내산 통곡물에 통아몬드, 호박씨 등의 다양한 견과류와 프룬, 무화과 등의 과일을 그대로 넣은 130kcal 영양바다.
또 뮤즐리 타임 굿모닝 KIT는 건강 시리얼 뮤즐리와 곡물과일 쉐이크로 구성된 아침전용 영양식이다.
박준홍 풀무원 뮤즐리 담당 PM은 "뮤즐리 타임은 '몸이 가벼워지는 작은 변화'라는 슬로건 아래 간편하게 건강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뮤즐리를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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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