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국내 대표 다이어트 드링크 CJ제일제당 '팻다운'이 올해 처음으로 제시한 ‘스마트 다이어트’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향을 얻고 있다.
‘팻다운’은 지난 5월부터 개인별 ‘제품, 운동, 식단’ 등 3박자를 맞춰 영양밸런스를 챙기면서도 몸매관리를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식(일명 ‘스마트 다이어트’)를 제시한 바 있다.
‘팻다운’은 개인별 맞춤형 다이어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팻다운 다이어트 프로그램(fatdowndiet.co.kr)’를 오픈하며 ‘스마트 다이어트’ 시대를 알렸다.
스타 연예인들의 전문 헬스트레이너팀 ‘에이팀(A-Team)’과 파트너십을 맺고 체계적인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그 결과, 여름철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을 타면서 회원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3개월 만에 회원수 1만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팻다운’ 매출 역시 지난해 성수기(5~7월) 대비 30% 이상 크게 성장하는 등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CJ제일제당 팻다운 브랜드매니저 이병희 부장은 “소비자들 개개인에게 적합한 다이어트 방법을 진단 및 전수해주고, 운동과 식이요법 등을 병행하는 스마트한 다이어트가 국내 정착할 수 있도록 향후 지속적인 컨텐츠 개발 및 마케팅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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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