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천연 한방허브 화장품 비더스킨( 대표 안동준)이 '화이트 머스크 퍼퓸' 보디케어 3종을 출시했다.
화이트 머스크 퍼퓸은 마테 추출물과 사랑초, 풍선덩굴씨, 꿀 추출물 등 친환경 한방허브 소재가 들어있어 무더위에 지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깨끗하고 탄력있는 몸매를 가꾸도록 돕는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향기롭고 여성스러운 화이트 머스크향의 잔향이 오래 남는다.
가격은 '샤워 젤' 2만2000원, '바디 스크럽' 2만1000원, '바디 에멀전' 2만3000원이다. 3종 모두 구입할 경우 6500원 상당의 '클렌징 솝'을 포함해 6만3000원에 판매된다.
비더스킨 쇼핑몰(www.betheskin.co.kr)과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