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비티씨정보통신이 2008년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9월 결산법인인 비티씨정보통신은 13일 올해 3분기(4~6월)에 매출액 10억2200만원, 영업이익 1억32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4월 당사의 최대주주가 IT인프라 SI전문기업인 아이티센시스템즈로 변경되면서 신규사업 추진으로 2008년 이후 첫 분기 영업이익 흑자가 가능했다"며 "남은 분기 동안 보다 좋은 성과를 거둬 연간 영업이익도 흑자로 전환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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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