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LG생활건강이 프리미엄 자연발효 화장품 '숨37 플로리스 리제너레이팅' 5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식물이 아닌 피부 본연에서 찾은 5가지 미생물을 자연 발효시켜 피부결, 피부탄력, 피부 투명감을 개선해 무결점 피부로 만들어 주는 발효미생물 성분 'V.O 컴플렉스'가 들어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피부 친화적인 '라멜라바디 콤플렉스' 제형 기술을 개발·적용해 고보습, 고영양의 부드러운 질감을 자랑하며 오랜 시간 촉촉하고 풍부한 탄력감을 선사하다.
플로리스 라인은 스킨·로션·에센스·아이크림·크림 5종으로 구성됐다.
킨과 로션은 활력과 생기를 잃어버린 피부에 깊은 보습감과 생기를 전하고 에센스와 아이크림, 크림은 풍부한 영양감과 부드러운 마무리감이 피부에 윤기를 부여한다.
LG생활건강은 이 제품 구매자에게 8월 한달 간 유명 신인 디자이너 최형욱과 콜라보레이션한 독창적인 패턴의 크로스백과 파우치를 증정한다.
가격은 숨37 플로리스 리제너레이팅 스킨이 150ml에 7만원, 로션이 130ml에 8만원, 에센스가 50ml에 18만원, 아이크림이 20ml에 13만8000원, 크림이 50ml에 20만원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