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제이티는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해 지능형교통시스템 업체인 자회사 세인의 주식 200만주를 40억원에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거래 상대방은 세인 경영진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뉴스핌=강필성 기자] 제이티는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해 지능형교통시스템 업체인 자회사 세인의 주식 200만주를 40억원에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거래 상대방은 세인 경영진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