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의 대표 브랜드인 에이프릴어학원은 커리큘럼, 교재 등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한 '에이프릴(April)2.0'를 새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에이프릴2.0은 7세부터 초등 6학년 대상 정규 프로그램으로 창의와 예술을 컨셉으로 하는 '크리에이티브 러닝' 방법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언어와 사고, 예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습 전반에 반영했으며 주제로 연계된 다독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체계적인 독서를 위해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렉사일 지수'를 접목해 학생 본인이 진행하고 있는 현재 학습 수준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
커리큘럼은 한국·미국·일본·중국 등 4개국 초등학교 교육과정에서 공통으로 적용되는 주제 중 108개를 선정해 만들어졌다.
에이프릴2.0은 청담러닝의 스마트러닝 노하우를 통해 스마트보드와 미디어 제작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클래스'로 구현된다.
새 프로그램은 오는 27일(월) 가을학기부터 전국 84개 캠퍼스에 동시 적용된다.
임희성 에이프릴어학원 브랜드매니저는 "창의와 예술을 컨셉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최고의 커리큘럼이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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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