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휴대폰 카메라 모듈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옵트론텍은 전날대비 2.42%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까지 7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이밖에 이날 아이엠, 파트론, 자화전자 등이 동반 상승세다.
한편 지난 8일 SK증권은 김현용 연구원은 분석보고서를 통해 "휴대폰용 카메라모듈 시장규모는 2010년 12억6000만개, 63억달러에서 2015년 23억1000만개, 154억달러로 연평균설장률 21%로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급체인내 관심을 가져볼만한 업체군은 고화소모듈 주력구매선인 애플, 삼성에 모듈을 공급하는 업체(LG이노텍, 파트론)와, IR필터, 엑츄에이터 등 공급업체가 비교적 제한적인 부품업체(옵트론텍, 자화전자)로 요약된다고 김 연구원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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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