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라면 값 인상 소식에 삼양식품이 급등세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양식품은 9시15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1750원(7.87%) 오른 2만4000원에 거래됐다.
삼양식품은 지난 10일 삼양라면을 비롯한 6개 라면 가격을 각각 50~60원씩 인상한다고 밝혔다. 가격 인상은 2008년 3월 이후 4년4개월만이다.
한편 농심은 1000원(0.43%) 상승한 23만1000원을 기록중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