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는 서울시 산하 공공시설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서울시는 한화의 원할한 사업 진행을 위해 시설물 사용 및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적극적으로 행정적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친환경적 에너지 생산사설에 대한 개발 및 투자를 확대해 전력 자립도를 지난해 2.8%에서 2014년 8%까지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옥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시민의 전력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자립도를 높일 수 있는 태양광 등 친환경에너지 발전시설 확보가 시급한 실정”이라며 “이번 태양광 발전시설 투자가 향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