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신영증권은 13일 키이스트에 대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실적 턴어라운드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키이스트는 김수현의 CF수입이 하반기에도 유입되는 가운데 4분기에는 자체 제작 드라마 1편의 지상파TV 방송을 전망한다"이라며 "이 결과 하반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비 70.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연내에는 드라마제작과 유통 등 수직계열화를 완성할 것"이라며 "이 경우, 연간 드라마 3편을 제작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게 되며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66.7%, 57.1% 증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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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