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손예진 닮은 아역 배우 김소현이 축복받은 유전자를 타고 난 남동생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전에 말씀드렸던 저보다 사춘기가 먼저 온 하나 밖에 없는 제 남동생입니다. 제 동생은 사진 찍기를 싫어해서 3년 만에 어렵게 같이 찍었습니다"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남동생과 어깨동무를 하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리틀 손예진'으로 불리는 누나만큼 남동생 역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보는이들의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남훈녀" "축복받은 유전자네" "둘이 보기 좋구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소현은 2008년 KBS2 드라마 '전설의 고향: 아가야 청산 가자'로 데뷔했으며 인기리에 방영했던 MBC '해를 품은 달'에서 세자빈 연기로 주위 이목을 끌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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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