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봄바니에 양복은 수도권을 기준으로 바쁜 비즈니스인들을 위해서 체촌, 가봉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그 외 지역은 약간의 교통비를 추가로 제공하면 맞춤 양복의 체촌과 가봉서비스를 현장에서 받을수 있다.
봄바니에 양복은 총 14단계의 수작업 과정을 거친다. 총 14단계로 원단 선택후에 체촌과 패턴, 재단, 가봉의 과정 5단계를 거친다.
맞춤 정장의 경우에는 원단 선택에 따라서 다양한 가격대가 형성 되기에 자신의 지위나 일하는 스타일에 따라서 다양한 원단선택이 가능하다.
6단계로는 가봉수정, 입체과정, 손바느질, 봉제, 2차가공 과정을 거친다. 11단계로는 끝손질 과정을 거쳐서 다림질, 검품, 최종 완성의 단계로 이루어진다.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는 맞춤 양복과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정확한 치수와 체형판단, 재단과정등 3대 요소를 꼽는다.
일일이 치수를 재고 가봉과 재단을 하는 맞춤정장은 세상에서 나를 위한 단 한 벌의 양복이라고 할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유럽에서는 맞춤정장이라는 단어는 단순히 자신의 몸 치수에 맞게 입는 옷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체형에 맞는 가장 편안한 정장을 입으면서도 활동성을 높이는 것이다.
또한 자신이 입는 양복의 재질이나 스타일에 따라서 자신의 인격을 대변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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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