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가수 손담비(29)와 가희(32)가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손담비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셀카놀이ㅋㅋㅋ근데 어둡다ㅡㅡ "라는 글과 함께 가희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손담비와 가희가 탤런트 안재욱(41)이 출연하는 뮤지컬 '잭더리퍼' 공연을 보러 갔다가 찍은 사진으로 화장기 없는 얼굴에 환한 미소가 눈에 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신두분ㅎ등장이요", "민낯인가 둘다 너무 이쁘네", "미모대결하시는건가? 근데 어쩌나 두분 닮으셨어요ㅎㅎ"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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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